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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임영웅과 한솥밥? '미스터트롯' TOP6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

2020-11-03 12:4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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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미스터트롯' TOP6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기획사 뉴에라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뉴에라프로젝트엔 오정연 외에 강성연, 이수영 등이 전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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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뉴에라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사다. 뉴에라 측은 11월 3일 "방송인 오정연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다양한 능력을 갖춘 오정연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데 좋은 조력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방송, MC, 연기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교양과 예능을 넘나드는 유연함과 남다른 입담으로 여성 MC로서 입지를 굳혔다. 오정연은 오는 11월 5일 방송되는 새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오정연이 가진 밝은 에너지와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약을 이어나갈 것이다. 오정연의 변신에 대해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TOP6의 매니지먼트 외에도 가수 이수영, 배우 강성연의 매니지먼트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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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 김호중과 20일 만 전속계약 해지→임영웅 홀대 논란 

뉴에라프로젝트는 월간 윤종신, 이수영, 장재인 등 뮤지션들의 매니지먼트를 해오며 음악 전문 기획사로 자리잡아 왔다. '미스터트롯' TOP7이 정해진 이후 이들은 뉴에라프로젝트와 1년 6개월간 한시적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그러나 김호중은 20일 만에 뉴에라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멤버들과의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김호중은 본인과 소속사(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됐다.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개별 활동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 홀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뉴에라가 의도적으로 SNS를 통해 임영웅을 홀대한다는 팬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이뿐만 아니라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임영웅의 사진과 해시태그를 누락해 팬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또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터 피자 광고 사진을 올리면서 해시태그에 경쟁 피자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임영웅을 포함시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미숙함을 이유로 사과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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