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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장민호의 외모 자신감? "영탁보다 어리다고 생각"

2020-10-22 20:1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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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장민호가 "외모로는 영탁이보다 어리다고 생각한다"면서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그럼에도 나이 어린 영탁을 원해 장민호의 뒷목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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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가 영탁과의 외모 비교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는 장민호와 영탁이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밭일을 위한 팀 구성을 발표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팀장으로 나서 각각 영웅시대와 소년시대라는 팀을 구성했다. 장민호와 영탁이 남은 가운데, 영탁은 "민호 형에 비하면 제가 소년이라 생각한다"면서 소년시대 팀을 희망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외모로는 영탁이보다 제가 어리다고 생각한다"면서 그 또한 소년시대 팀을 지원했다. 그러나 이찬원은 "한 살이라도 더 젊은 사람이 좋다"면서 영탁을 택했다. 뒷목을 잡은 장민호가 결국 소년시대 팀원이 됐고, 그는 이찬원에게 "너 오늘 잘 만났다. 넌 오늘 죽을 때까지 내 편이야"라고 이를 꽉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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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뽕펙트 클래스', 水예능 1위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인삼의 고장 풍기에서 '뽕펙트 클래스'를 펼치며 수요일 예능 1위 왕좌를 지켰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2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2.2%를 기록하며 지상파, 종편 종합 수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또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9%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수요일 예능 왕좌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날 트롯맨 F4는 김희재-김경민-박구윤-박서진-신성-황윤성과 함께 '트롯 패밀리'를 결성해 농촌 일손 돕기부터 '중식 대가' 이연복의 특급 만찬 풀코스를 즐기는 데 이어, 세기의 탁구 대결까지 펼치며 안방극장에 쉴 새 없는 '뽕악'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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