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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삼촌' 장민호 잡는 예능감... 제작보고회 웃음바다 된 사연은?

2020-10-20 11:0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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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장민호와 함께 부른 ‘파트너’를 ‘내 인생 노래’로 꼽으며 ‘노래는 혼자 하겠다’고 밝혀 제작보고회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후 친삼촌조카 케미를 뽐내온 장민호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도 불꽃 예능감을 선보였다.
MC를 맡은 박경림이 ‘내 인생 노래가 무엇이냐’고 묻자,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예선전에서 부른 ‘바램’이라고 답했고, 영탁은 ‘막걸리 한 잔’을 꼽았다. 이찬원은 ‘진또배기’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노래를 한소절씩 불러 영화 제작보고회를 콘서트현장으로 만들었다.
정동원은 ‘내 인생 노래’로 ‘미스터트롯’에서 장민호와 함께 부른 ‘파트너’를 꼽았다. “민호삼촌과 했던 ‘파트너’ 애틋하고 진짜 삼촌과 조카로 만들어 준 노래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이 ‘민호삼촌과 함께 노래 부르겠냐’고 묻자 정동원은 ‘혼자 부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신과 함께 부른 노래를 혼자 부르겠다는 정동원의 깜찍한 말에 맏형 장민호도 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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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삼촌과 부른 ‘파트너’ 최애곡으로 꼽은 정동원, 그러나 노래는 혼자
정동원이 혼자 부른 ‘파트너’를 들은 장민호는 ‘내 인생 노래’로 역시 ‘파트너’를 선정했다. 장민호는 “처음 동원이를 만나서 무대에서 그 노래를 마무리 짓기까지의 기억이 다 남아 있다. 동원이가 더 크기 전에, 제가 안을 수 있을 때 무대를 즐기고 싶다.”고 말해 정동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덧붙여 “동원이가 천재적인 모습이 많다. 집중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짧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우리가 길게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효과를 갖는다. 그 시간이 제게 너무 소중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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