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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x이찬원x정동원x장민호x김희재, 트롯맨이 꼽은 나의 인생 노래는?

2020-10-19 18:0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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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트롯맨들이 ‘미스터트롯’ 인생 노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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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미스터트롯 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생중계됐다. 처음 2만명 정도 참여하던 팬들은 제작보고회가 진행됨에 따라 4만명을 훌쩍 넘었고, 댓글창은 응원의 글과 하트로 뜨거웠다.
MC를 맡은 박경림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6에게 ‘내 인생의 노래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임영웅은 망설이지 않고 ‘미스터트롯’ 예선전에서 부른 ‘바램’이라고 말했다. 이 노래는 임영웅이 그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선곡한 것으로 노래 부르는 중간에 어머니 생각이 난 임영웅은 노래를 마치고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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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막걸리 한 잔’ 이찬원 ‘진또배기’ 인생 노래로 꼽아
영탁은 자신을 지금의 위치에 올려 놓은 ‘막걸리 한 잔’을 최고의 노래라고 꼽았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후 출연한 뉴스에서 ‘투병 중인 아버지와 막걸리 한 잔을 마시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찬원은 ‘진또배기’를 인생 최고 곡으로 꼽았다. 이찬원은 “원곡자님이 돌아가셨는데 가족분들이 연락하셔서 (잘 들었다고)…. 너무 감사한 노래다”라고 말했다.
정동원과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파트너’를 최고의 곡으로 꼽았다. 정동원은 “민호삼촌과 했던 ‘파트너’가 애틋하다. 진짜 삼촌과 조카로 만들어 준 노래다.”라고 말했다. 김희재는 “군인시절에 정복을 입고 처음 선보였던 ‘돌리도’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며 신명나는 목소리로 ‘돌리도’를 불렀고, 이에 트롯맨들이 전부 일어서서 돌리도 안무를 함께 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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