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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오늘 첫 녹화...주현미X김수희X조항조X남진X김연자 트롯레전드 총출격

2020-10-19 13:5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트롯 전국체전,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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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열풍을 이어갈 대어로 손꼽히는 ‘트롯 전국체전’이 첫녹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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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이 오늘(19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8도를 대표하는 감독과 코치진들이 오랫동안 쌓아 온 무대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개하며 새로운 트롯 새싹을 발굴하는 프로젝트.
주현미를 감독으로 하는 서울은 감독 신유와 홍경민이 코치로 확정을 지었다. 경기는 감독 김수희와 나태주, 하성운이 팀을 이룬다. 강원은 김범룡이 감독을 맡고 박구윤, 조이현이 함께하며, 충청은 조항조가 감독으로 나선다. 전라도는 남진이 감독을 맡고 송가인과 김병현이 코치로 참가하고, 설운도가 감독으로 나선 경상도는 황치열과 조정민이 코치를 맡았다. 제주도는 고두심이 감독을 맡고 진시몬과 주영훈이 서포트한다. 김연자는 글로벌 감독을 맡았고 박현빈과 샘 해밍턴도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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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열풍 타고 트롯 프로그램 인기
‘미스트롯’으로 불기 시작한 트롯 열풍은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었고 다양한 트롯 프로그램을 양산했다.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들이 글로벌 트롯 스타를 발굴하는 ‘트롯 전국체전’은 황금 라인업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MBN을 통해 방송된 ‘보이스트롯’도 화제였다. 남진, 진성, 혜은이, 김연자, 박현빈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실력파 트롯 신예들을 발굴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SBS ‘트롯신이 떴다’는 전 세계 K팝 열풍에 K트롯을 더한다는 취지로 선보인 방송으로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등이 출연해 트롯 예비스타들의 멘토링 역할을 하고 있다. ‘트롯신이 떴다’는 10%가 넘는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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