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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찐팬심 고백한 신용재 "현장에서 잘 챙겨줘"

2020-10-16 18:3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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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찐팬이라고 고백한 신용재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보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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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찐팬이라고 공개한 신용재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역대급 무대를 펼쳤다. 15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는 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가 출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한판승을 펼쳤다. 트롯맨들은 경연을 잊고 ‘보컬 신’들의 무대에 “이 노래를 직접 들을 줄이야!”라고 황홀경에 빠지는가 하면 “이 노래 정말 좋아한다”며 연신 ‘찐’ 팬심을 쏟아냈다.
특히, 임영웅은 학창시절 신용재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스무 살 때 이분은 스물 두살이었다. 그 당시 갑자기 등장해서 최고의 가수가 됐다. 내겐 혁명적인 분이다. 감상만 하고 집에 가면 안 되냐. 심장의 속도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시 신용재 형님이 보컬 레슨을 하셔서 인터넷에 휴대전화 번호가 돌아다녔다. 그래서 전화를 했었는데 너무 떨려서 한 마디도 못했다”고 고백하며 찐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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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임영웅 팬심 고백에 기분 좋아..."현장에서 잘 챙겨줬다"

신용재는 보컬신다운 면모를 보여 트롯맨들을 열광케했다. 영탁과 대결한 신용재는 이승철의 '인연'을 선곡해 가창력을 뽐내며 첫 대결부터 100점을 획득했다. 신용재는 "다른 경연이랑 너무 다르다. 저만의 스타일로 부르고 싶은데 노래방 글씨가 가는 대로 부르느라 숨이 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신용재는 YTN star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트롯' 톱6분들의 라이브를 옆에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출연하게 되어서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임영웅의 팬심고백에 대해 "임영웅씨의 팬심에 기분이 좋았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정말 저희 음악을 많이 듣고 좋아해주신 거 같아 감사했다.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셨고 모든 톱6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편하고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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