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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논란에도 끄떡없다?…'SNS 마이웨이' 행보

2020-10-15 12:5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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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가 각종 논란에도 SNS 업로드를 쏟아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의혹들을 폭로한 유튜버 김용호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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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각종 논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폭풍 SNS 업로드'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10월 15일 새벽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컨설팅 서울경찰특공대'라는 메시지로 컨설팅 중인 군복 차림의 이근 대위 모습이 담겼다. 이밖에도 잠든 고양이를 내려보며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을 올리며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라고 인사를 하거나, 각종 사진을 게재하며 평소보다 더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근 대위는 유튜버 김용호의 폭로로 성추행 전과 등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앞다퉈 그를 섭외하던 방송가와 광고계에선 이근 대위 지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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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김용호 고소 

이근 대위는 지난 10월 14일 오전 법무법인 한중을 통해 유튜버 김용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변호사는 "김용호의 반복적인 주장이 허위 사실임을 충분히 입증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형법상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여부를 판단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국무부와 유엔에서 이근 대위가 정직원이었음을 입증할 서류를 첨부했다. 앞서 김용호는 이근 대위의 UN 근무 경력이 허위라는 의혹과 이근 대위의 성추행, 폭행 전과 등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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