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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마니아 임영웅이 메시를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2020-10-15 12:3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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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메시’로 불릴만큼 축구를 좋아하고 메시를 좋아하는 임영웅이 메시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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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 선수는 메시다. 임영웅은 비축구인으로 처음 축구잡지의 표지모델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메시를 '뮤즈'이자 '롤모델'이라고 밝히며 “단순히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존경한다. 작은 체구지만 (역경을) 모두 이겨냈다. 미디어를 통해 자기의 목소리를 강하게 드러내지 않는 메시의 성향이나 가족 스토리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14일 전파를 탄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아보는 게임을 했는데 ‘임영웅이 왜 메시를 좋아할까’라는 질문이 던져지자 영탁이 “가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이 추가 힌트로 ‘메시의 아내’라고 말하자 영탁은 곧바로 “첫사랑과의 결혼”이라고 말해 임영웅을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메시가) 첫사랑이랑 오래 연애 했다. 축구선수로 유명해졌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사랑을 지키고 의리를 지키고 결혼해 예쁜 아이도 낳았다. 그런 모습이 존경스러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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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데려다 주던 골목길 아직도 생생해
로맨티스트 임영웅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첫사랑을 공개한 바 있다. ‘뽕숭아학당’에 백지영이 출연했을 때 그녀를 위해 ‘응급실’을 부른 임영웅은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임영웅은 "19살 때 첫사랑을 했다. 첫사랑을 집에 데려다 줬던 골목길이 아직도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임영웅은 방송이나 실제 성격이나 똑같은 사람 같다. 예의 바르고… 임영웅이 이미 진실한 사랑을 겪었다면 그녀를 잊지 못하기 때문에 다음 여자는 힘들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맞다. 연애를 끝내고 헤어지고 나면 다음 연애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고 애틋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 임영웅은 “끼있는 여자… 반전 매력이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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