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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영탁이 밝힌 임영웅 미담은? "남 잘챙겨"

2020-10-15 12:0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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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제처럼 끈끈한 정을 나누며 지내고 있는 트롯맨들이 임영웅의 따뜻한 마음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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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임영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뽕숭아학당’에서 이찬원은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히며 “’미스터트롯’ 함께 출연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간 적이 있다. 그때 영웅형이 전화를 했는데 여행가고 있다고 말했더니 바로 용돈을 보내줬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평소 임영웅이 남을 잘 챙긴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옆에 있던 영탁이 “얼마전에 이사했는데 영웅이가 기능성 테이블을 선물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임영웅은 평소 주변 사람을 먼저 챙기기로 유명하다. 영탁이 드라마 ‘꼰대인턴’에 카메오로 출연했을 때 커피차를 보내 응원했고, 김희재, 장민호의 생일에 선물을 챙기기도 했다. ‘미스터트롯’의 막내 정동원이 방송이나 공연 중 대기하는 시간에 지루하지 않도록 14살 눈높이에 맞춰 게임기를 선물하고 함께 놀아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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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규 “영웅형,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물질적으로 무언가 챙겨주는 것이 아니더라도 임영웅은 항상 주변 사람을 먼저 배려한다. ‘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에 함께 출연했던 찐친 정명규도 임영웅에 대해 ‘다른 사람을 먼저 챙기는 형’이라고 말했다.
친구특집편은 듀엣으로 무대를 꾸며야 하기 때문에 선곡이 가장 중요했다. 정명규는 “형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선곡했는데 제가 하고 싶은 곡을 하도록 해주었다. 노래 파트도 최대한 제가 돋보일 수 있게 분배했고, 제 솔로 파트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도 많이 해주었다.”라며 임영웅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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