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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또' 코로나19 검사…이번에는 거주 아파트 확진자 발생

2020-10-13 14:3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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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대기 중이다. 벌써 두 번째다.

배우 임시완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또 한 번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10월 13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완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임시완 역시 신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임시완은 현재 JTBC 드라마 '런 온' 촬영 중에 있다. 그러나 임시완의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예정된 '런 온' 티저 영상 촬영 스케줄이 연기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시완은 최근 드라마 촬영 스케줄이 바빠 집에 머물던 시간은 극히 짧았다.  또한 주로 아파트 계단으로만 이동했기에 주민들과의 접촉도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임시완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것은 아니지만 드라마 촬영에 차질을 빚을 상황을 우려, 안전을 위해 검사를 받았다"면서 "자가격리를 해야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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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지난달에도 코로나19 검사

임시완은 9월 28일 '런 온'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세경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임시완과 신세경은 해당 스태프와 한 공간에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시완과 신세경은 이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검사 결과가 나올 때 까지 촬영이 전면 중단되는 등 일정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런 온'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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