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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X영탁X장민호, 이심전심 테스트 결과는?

2020-10-13 11:1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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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들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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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이심전심 테스트가 공개됐다. 네명의 트롯맨이 한 마음이 되어 퀴즈를 맞춰야 하는 미션. 처음에는 화합하며 의기투합하던 트롯맨들은 마음이 맞지 않자 ‘흔들린 우정’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늘에 실을 끼우는 게임에서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가 헤매자 이찬원은 “40초면 우리 외할머니도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4명이 나란히 앞을 보고 서서 한 명씩 동작을 선보이는 게임에서는 임영웅이 자신만의 색깔로 춤을 소화해 내 ‘꿈틀이의 본능’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마음이 맞지 않아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인 4명의 트롯맨은 사실은 진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사이다. ‘뽕숭아학당’에서 영탁, 장민호와 함께 울산여행을 떠난 이찬원은 깜깜한 밤 해변에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찬원은 “난 정말 형들이 늙지 않았으면 좋겠다. 형들이 평생 우리랑, 이 멤버 그대로 평생 함께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형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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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똘똘 뭉친 트롯맨들 애정전선 이상무
이에 영탁이 "그런 얘기 하지 않았느냐. 각자 활동하면서 수십억 준다고 하면 혼자 갈래. 아니면 우리 멤버들이랑 같이 활동할래. 난 우리 활동을 선택할 거다"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당연한 거다. 누가 수십, 수백억 또는 백지수표를 준다고 해도 개인 활동이 아닌 형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택할 것이다. 나 혼자 가면 난 못 살아남을 것 같다. 형들과 같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활동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탁과 이찬원의 대화를 듣고 있던 장민호는 “동생들에게 무척 고맙다. 내가 꼰대처럼 행동하지 않도록 해준다”고 마음을 더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이심전심 테스트는 오는 14일 방송된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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