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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前매니저 갑질의혹 심경 고백..."거짓 밝혀지길"

2020-10-12 21:1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신현준 영화 스틸컷,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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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전 매니저가 제기한 갑질 의혹 등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그런 신현준의 심경에 팬들은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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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전 매니저와 갑질 의혹에 대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 12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의 상처는 치유가 힘드네요. 모든 게 거짓이라는 게 하루빨리 밝혀지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엔 모닥불이 붙은 한적한 교외의 모습이 담겼다. 신현준의 심경을 접한 팬들은 "힘내세요. 믿는 팬들이 있어요", "바르게 살았다면 언젠가 밝혀지니 힘내세요", "진실과 진심은 시간이 흐르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날 거니까요!",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대응하세요!" 등 댓글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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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전 매니저, 부당 대우 갑질 폭로 

신현준 전 매니저 김 모 전 대표는 지난 7월 한 매체를 통해 신현준으로부터 13년간 부당 대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1994년부터 신현준과 일하기 시작해 20년간 헌신했다고. 신현준으로부터 받은 부당 대우에 대해 김 대표는 신현준이 7~8년간 매니저 20명을 교체했고, "무능병 있냐", "문둥이"라는 폭언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현준 어머니의 무리한 요구도 폭로했다. 그러나 신현준은 "폭로란 이름의 폭력"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 전 대표는 신현준의 갑질 의혹 외에도 2010년 신현준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경찰에 고발했다. 신현준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며 "신현준이 김 씨의 도가 지나친 흠집 내기에 결국 법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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