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골드버튼' 초읽기? 유튜브 구독자 98만 돌파

2020-10-12 18:0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가 98만 명을 넘어섰다. 불과 1년전 구독자 2만 이었던 임영웅TV는 ‘미스터트롯’ 후 10만 명을 찍었고, 6개월만에 100만을 넘보고 있다.

20200807_165355.jpg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TV’ 구독자가 오늘(12일) 기준 98만 2천명을 넘어섰다. 임영웅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 ‘신곡 발표’와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를 꼽았는데 조만간 그 소망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은 2011년 12월 유튜브 채널을 개시했다. 데뷔 전으로 길거리 버스킹과 공연을 하던 때다. 가수를 꿈꾸며 실용음악과를 다니고 편의점, 카페, 식당 등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이다. 유명 가수의 노래를 커버해 영상을 게시했다. 이런 시절 임영웅을 알아보고 팬이 된 사람이 있다. 바로 이찬원이다. 이찬원은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300명도 안되던 시절, 임영웅에게 빠져 임영웅TV 채널을 구독했다.

20200623_100638.jpg

‘미스터트롯’ 이후 화산급 인기질주… 구독자 2만->98만
‘미스터트롯’ 이전까지 3만도 채 되지 않았던 구독자는 불과 6개월만에 100만 구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년 전, 임영웅은 구독자 2만명 돌파에 “2만 구독자를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시정으로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2만 구독자를 달성한 게 정말 꿈만같고 믿어 지지 않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좋아요 댓글들을 보면서 보람도 느끼고 힘도 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스터트롯’ 후 10만 구독자 돌파로 실버버튼을 받았던 임영웅은 당시 언박싱 영상을 올리며 “구독자 2만 되는데 3~4년 걸렸는데…”라며 놀라워했다. 덧붙여 “구독자 10만명 넘어 실버버튼을 받게 됐고, 현재 확인하니 37만이에요.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골드버튼까지 가즈아…”라고 외쳤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KakaoTalk_20201008_143844808.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