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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극 OST에 어울리는 가수 1위

2020-10-11 19:0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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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극 삽입곡을 부르면 어울릴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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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가슴이 웅장해진다 사극 OST에 더 없이 좋을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에 선정됐다.

 

익사이팅 디씨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투표로 임영웅은 전체 표의 60%가 넘는 표를 휩쓸며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감성적’ ‘흡입력’ ‘열정적’ 등의 매력을 어필한 것으로 전해진다. 2위는 구수한 목소리로 ‘진또배기’를 열창했던 이찬원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전광렬, 박시후가 출연했던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생애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임영웅 외에 이찬원, 영탁, 장민호도 함께 사극에 출연했는데 임영웅은 이찬원과 파트너를 이뤄 서민 역할을 맞아 박시후와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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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능청스런 사극 연기도 합격점
임영웅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을 찾아가 “우리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살 수 있는지 사주 좀 봐달라”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이에 박시후가 “타고난 재주꾼의 팔자다. 언젠가 큰 대가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하자 기분이 좋아진 임영웅과 이찬원이 흥겹게 ‘아리랑’을 부르며 춤을 추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특별출연한 ‘바람과 구름과 비’의 시청률은 4.2%를 기록했고, 임영웅과 이찬원이 출연한 부분의 시청률은 4.4%(TNMS, 유료가구)로 평균 시청률을 윗돌았다.

 

한편, 임영웅은 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 출연했을 때 ‘뮤지컬 무대에서도 서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나오는 노래 ‘지금 이 순간’을 부른 영상을 언급하며 “’지금 이 순간’을 불렀는데 너무 못 불렀다. 다시 불러서 꼭 올려 놓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뮤지컬도 해보고 싶다. 연기(연습)은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다.”고 털어 놓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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