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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수아, 임영웅 담요 누워 팬심 공개 "좋은 걸 어떡해"

2020-10-09 16:3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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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수아가 임영웅 팬심을 드러냈다. 수아는 임영웅 담요에 누워 임영웅을 향한 그리움을 쏟아내 엄마 이수진 씨의 마음을 애잔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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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 딸 수아가 여전한 '임영웅 앓이'를 드러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0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쑥스러워 한마디도 모하고 잘 때는 선물받은 임영웅 삼촌이랑 뭐라뭐라 대화도 하는 것 같고 꼭 붙어 자기 있기? 없기? 만나면 만날수록 더 좋아진다는 '임히어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임영웅 사진이 박힌 구전녹용 담요 위에 누워서 임영웅의 모습을 그리움의 눈길을 보고 있는 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 씨는 해시태그로 "우리 수아 어쩌면 좋지. 좋은 걸 어떡해. 엄마가 봐도 넘넘 멋진 걸"를 달며 수아의 임영웅 앓이를 납득했다. 앞서 수아는 피자도 임영웅이 선전하는 히어로피자만 먹으며, 다 먹은 임영웅 피자 박스를 버리지 못해 책상 앞 벽에 달아놓는 등 못 말리는 임영웅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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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만? 아들 시안도 '임영웅 팬' 

이동국의 아들 시안도 임영웅 팬이다. 이수진 씨는 지난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임영웅이 모델인 청년피자 박스를 배경으로 임영웅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시청 중인 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임영웅이 "시안이도 보고 있을 거에요. 놀러가야 되는데.."라고 하자, 시안이는 "빨리 오세요"라고 답했다. 앞서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이동국과 오남매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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