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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이찬원X장민호X김희재 '히든싱어' 장윤정편 등판... 최다 동시 시청자 기록

2020-10-08 22:1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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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출연한 ‘히든싱어6’이 뜨거운 관심 속에 9천명에 가까운 국민 판정단이 동시 접속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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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가 출동한 ‘히든싱어6’ 장윤정편이 언택트 녹화 개시 이후 역대 최다 동시 시청자가 접속해 화제다. ‘히든싱어6’ 장윤정편은 온라인 국민 판정단과 함께 비대면 녹화로 진행됐는데 뜨거운 관심 속에 8936명이 동시 접속했다.
장윤정은 백지영, 김종국에 이어 세번째 리매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랐고, ‘미스터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가 판정단으로 함께 한다. 이날 장윤정은 MC 전현무와 함께 흥겹게 춤을 추며 무대에 등장하고, 판정단으로 나선 '트롯맨 4총사'는 '트롯 여신 윤정'이라고 쓰인 머리띠를 두르고 열광했다. 사랑하는 후배들의 등장에 장윤정은 "완전히 잔치네.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 다 계시니까 너무 신난다. 저 분들이 나를 못 맞히면 진짜 섭섭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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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들의 장윤정 찐사랑
장윤정 팬클럽 ‘레모네이드’ 출신인 김희재는 ‘팬미팅 장기자랑에서도 ‘사랑아’를 불렀다’고 고백하며 장윤정의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다고 큰소리쳤고, 영탁 이찬원 장민호도 입을 모아 "장윤정의 '찐' 목소리를 다 알고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초등학생 김희재와 장윤정이 함께 찍은 과거 인증샷이 공개되고, 장윤정은 "듣고 보니 기억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찬원은 "제가 한 번이라도 틀리면 '히든싱어'에 나오지 않겠다"고 장민호도 ‘백발백중 맞힐 것’이라고 장담했다. 하지만 실력파 모창능력자들의 등장으로 트롯맨들은 멘붕에 빠졌고, 장윤정은 ‘턱걸이 아니면 시원하게 탈락하겠다’고 여장부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 장민호, 영탁, 김희재는 장윤정과 무대에 올라 '사랑아' 축하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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