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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개설... 임영웅에게 편지로 신청곡 접수

2020-10-06 14:3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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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신청곡을 접수 받던 ‘사랑의 콜센타’가 사서함을 개설하고 다양한 주제의 편지로 신청곡을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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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걸려오는 전화로 신청곡을 접수 받아 노래방 점수 대결을 벌여 온 ‘사랑의 콜센타’가 아날로그 감성을 살려 ‘사서함 20호’를 개설한다. 기존 전화로 신청하는 방식에서 전격 변화를 시도, 원하는 신청곡을 사서함에 요청하는 방식이다.
전화 보다 느낌이 따뜻하고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편지를 선택, 소소한 이야기와 포근함을 전하고자 도입된 새로운 방식이다. 신청자들은 과거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라디오 신청곡을 보내던 추억을 되살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에게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면 된다.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20호는 앞으로 사생대회, 개사, 삼행시, 백일장 등 다양한 주제로도 펼쳐져 팬들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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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얼굴 그려서 보내세요~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제는 사생대회. 제1회 사랑의 콜센타 사서함 20호 사생대회가 열린다. 신청자들이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톱6 멤버 중 한 명을 지정해 그림을 보내면 톱6가 직접 그림을 채택해 전화 거는 방식이다.
편지에는 그림뿐만 아니라 보내는 사람의 기본 인적사항인 이름, 나이, 지역, 연락처, 신청곡과 편지를 받을 멤버의 이름이 필수로 기재돼 있어야 한다. 방송에 채택되지 않더라도 편지를 보낸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주는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작진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지난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자는 취지로 사서함 방식을 도입했다. 신청자들의 진심 어린 사연과 그동안 숨겨뒀던 실력 대방출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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