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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장윤정 편, 영탁X이찬원X장민호X김희재 출격

2020-10-05 19:4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202 트롯 어워즈,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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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히든싱어6’에 출연한다. 이에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가 응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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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에 장윤정이 뜬다. 장윤정은 백지영, 김종국에 이어 세번째 리매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히든싱어6’ 장윤정편은 지난 9월 21일 온라인 국민 판정단과 함께 비대면 녹화로 진행됐으며 ‘미스터트롯’의 인연을 맺은 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가 판정단으로 함께 한다. 특히, 장윤정 팬클럽 ‘레모네이드’ 출신인 김희재는 장윤정의 목소리를 찾아낼 자신이 있다며 큰소리쳤고, 장민호도 ‘백발백중 맞힐 것’이라고 장담했다. 하지만 실력파 모창능력자들의 등장으로 트롯맨들은 멘붕에 빠졌고, 장윤정은 ‘턱걸이 아니면 시원하게 탈락하겠다’고 여장부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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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감동 소감에 트롯맨들 함께 울어
2020 트롯 어워즈에서 ‘트롯 100년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장윤정은 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수상식 당시 폭풍오열을 했던 장윤정은 “진심으로 트롯을 사랑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트롯 발전에 관심을 쏟아왔다고 스스로 격려하며 버텨왔다. 정말 많은 상을 받았지만, 데이터로 드러난 순위나 성과로 주는 상들이 대부분이었는데 ‘2020 트롯 어워즈’ 트로피는 지금까지의 가수 생활을 통째로 인정받은 느낌이었다.”며 당시의 감정을 회상했다.
또한 “수상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후배들이 같이 울어준 것도 몰랐다. 정신을 차리고 그때 영상을 다시 보니 그제야 무대까지 손을 잡아주신 하춘화 선배님, 달려와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김용임, 김혜연 선배님, 같이 울어준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보였다. 놀랐고 정말 감사했다. 늘 상을 받아도 외로운 시상식이었는데 이런 감동은 처음이다. ‘미스터트롯’ 후배들은 제 마음을 다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든지 힘든 일이 있으면 편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선배가 있다고, 아무 걱정 말고 지금처럼 노래하라고 얘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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