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뭉쳐야 찬다' 임영웅X영탁 재출연, 시청률 치트키 될까?

2020-09-29 17:2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뭉쳐야 찬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과 영탁이 ‘뭉쳐야 찬다’에 두 번째 출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미스터트롯’ 종영 후 톱7과 함께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바 있다.

20200929_161434.jpg

축구 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이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다시 출연한다. ‘뭉쳐야 찬다’는 임영웅, 영탁과 함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영웅은 지난 4월, ‘미스터트롯’ 종영 후 영탁,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등 톱7과 함께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축수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감독 안정환은 “아내가 임영웅님께 문자 투표를 했다”며 아내의 임영웅 사랑을 수줍게 전하기도 했다. 


톱7의 출격에 ‘뭉쳐야 찬다’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2주 연속 파격 편성이 되어 시청자와 만났다. 임영웅의 두번째 나들이에 ‘뭉쳐야 찬다’의 시청률이 또다시 상승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20200929_161421.jpg

축구 마니아 임영웅, ‘뭉쳐야 찬다’ 두 번째 등판
임영웅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축구를 즐길 만큼 축구를 사랑한다. 시간이 없어 그라운드를 뛰지 못할 때는 축구 게임으로 대체할 정도로 축구 마니아다. 그는 이미 알려진대로 초등학교 때 축구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선수 출신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만큼 짧게 했다. 초등학생 때 1년 정도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심상치 않은 발놀림을 선보여 ‘어쩌다FC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뽑히기도 했다. 특히 메인 경기에 앞서 펼쳐진 족구 대결에서 임영웅은 안정적인 리시브 실력을 선보여 안정환 감독으로부터 폭풍 칭찬을 받으며 ‘축구 진’으로 우뚝 섰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20200929151935_dooesooc.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