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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020 트롯어워즈' 리허설 퇴근길… 생애 첫 MC에 만반의 준비

2020-09-29 12:1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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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생애 처음으로 MC에 도전하는 ‘2020 트롯어워즈’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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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0 트롯 어워즈’ 리허설을 마치고 퇴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28일 일산서구 킨텍스 2전시장에서 진행된 리허설에 참석한 임영웅은 올블랙 의상에 흰색 운동화를 신고, 검정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차에 올라 퇴근했다.
‘2020 트롯 어워즈’측은 임영웅이 생애 첫 MC를 맡은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2020 트롯 어워즈'에서 함께 진행하는 MC 김성주에게 매주 조언을 구해왔다. ‘사랑의 콜센타’ 녹화할 때면 김성주가 머무는 대기실을 찾아가 질문하는가 하면, 짧은 상황극으로 호흡을 맞춰보는 등 MC 김성주도 인정할 만큼 많은 연습량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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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에 철저 대비 중
임영웅은 MC로서 어떤 발음과 톤으로 멘트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거듭하며 발음, 발성 연습에도 매진하고 있다. 또한 스케줄을 이동할 때나 쉬는 시간 틈틈이 이미 진행됐던 각종 시상식을 살펴보며 베테랑 MC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만큼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준비도 필요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여러 가요 축제들을 찾아보면서 다양한 상황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제작진은 "임영웅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트롯 축제'의 영광스러운 MC를 맡게 됐다는 사명감으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3MC 김성주·임영웅·조보아가 서로를 밀어주고 당겨주며 펼칠 맛깔나는 케미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 트롯 어워즈’는 오는 10월 1일 오후 8시 생중계된다. 이 자리에서 남자인기상, 여자인기상의 대국민투표가 마감되고, 생방송 중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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