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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임영웅은 인맥 핵인싸... 단톡방에 가장 시끄러운 멤버는 이찬원"

2020-09-28 11:2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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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라디오에 출연해 톱6의 매력적인 캐릭터에 대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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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 출연한 장민호가 임영웅을 비롯한 톱6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민호는 ‘FM대행진’ 스페셜 초대석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 중에서 가장 케미가 좋은 멤버로는 정동원을 꼽았다. 장민호는 “제가 철도 없을뿐더러 동원이와 얘기하면 너무 즐겁다. 동원이한테는 더 친구처럼 하려고 하고 철없이 하려고 한다. 제가 어렸을 때 하지 못했던 꿈을 동원이는 지금 하고 있다. 친구가 돼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 동원이와 있으면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생일날 정동원이 선물로 컵라면, 과자 등을 주었다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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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X임영웅 인맥 넓어
영탁에 대해서는 “(톱6 중에서) 영탁이 둘째다. 둘째가 힘들다. 책임감도 있어야 하고. 영탁은 그 역할을 너무 잘 한다”고 아낌없이 칭찬하며, 자신을 제하고 가장 커피 잘 사는 멤버로도 꼽았다.
톱6 중 인맥이 넓은 핵인싸로는 임영웅을 선정했다. “영웅과 영탁은 현역 생활을 오래 같이 했다. 성격이 좋으니 인맥이 넓다”고 말했다.

단톡방에서 가장 시끄러운 멤버로는 이찬원을 꼽았다. “예능에서 봐서 알겠지만 말이 많다. 텐션이 떨어질 때 찬원의 한마디가 에너지를 준다. 우리가 못하는 유머가 찬원에게 있다.”고 말했다. 김희재에 대해서는 “데뷔 200일 된 아이가 어떻게 저런 힘이 나울까” 놀랍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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