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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돌 영탁, '사랑의 콜센터 프리미엄'서 감동 스토리 공개

2020-09-27 13:1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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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사촌동생과 함께 꾸민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 무대가 화제다. 아버지에 대한 정을 담은 무대였기에 더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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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그동안 미방송된 내용을 엮어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꾸미는 스페셜 무대도 공개됐는데, ‘미스터트롯’ 효자돌인 영탁이 사촌동생과 함께 무대에 올라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영탁은 ‘우리집에서 나보다 더 노래를 잘하는 가족’이라고 사촌동생을 소개했고, 사촌동생은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으로 영탁과 함께 인순이의 ‘아버지’를 불러 톱6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영탁의 아버지는 현재 뇌경색으로 투병 중이다. 영탁은 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이 노래가 바로 ‘막걸리 한 잔’이다. 영탁은 이 노래로 해당 미션에서 진 왕관을 썼다. 영탁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오롯이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참가했다.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2년째 재활 중이시다. 아버지가 막걸리를 참 좋아하시는데, 지금은 아버지와 막걸리를 못해서 아버지와 막걸리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불렀던 노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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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효도하고 싶어
‘미스터트롯’의 효자돌이라고 하면 단연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5살 때 아버지를 잃고 엄마와 함께 살았다. 임영웅은 무명 시절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다. 또한 2016년 가수로 데뷔하면서 ‘2020년 엄마 생일에 현금 1억 선물하기’라는 계획을 세웠을 정도. 당시 생활고를 겪어 군고구마 장사를 하며 행사 무대에 섰을 만큼 어려운 시기였던 임영웅은 소망으로 어머니에게 1억 선물하기를 꼽았을 정도로 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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