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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연예계 데뷔 임박? 14세 완성형 미모 눈길

2020-09-26 12:4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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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14세라고 믿기 어려운 완성형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재시 양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엄마의 재능을 물려 받았으며, 슈퍼모델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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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 딸인 재시 양이 14세의 완성형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 부인이자 재시 양의 엄마 이수진 씨는 9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규...?"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첫째 재시 양의 셀카가 담겼다. 화장까지 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재시 양은 1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하면서 치명적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수진 씨는 지난 4월에도 재시 양이 건물 화단 부근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큰 화제를 부른 바 있다. 몸매가 드러난 상의와 청바지, 운동화로 일명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재시 양의 성장에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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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부부, 2005년 결혼→오남매 부모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을 얻었다. 재시-재아 양은 7세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했으며, 승부사 기질이 있는 이동국의 피를 물려받은 재아 양은 전국 초등학교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할 만큼 운동선수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재시 양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엄마의 재능을 더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생이던 12세 이미 키 165cm가 넘었으며, 슈퍼모델 꿈을 지니고 있다. 이수진 씨는 재시 양이 슈퍼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재시 재아 양에 이어 쌍둥이 딸 설아 수아 양, 아들 시안 군까지 모두 다섯 자녀를두고 있다. 이들은 2015년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0월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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