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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임영웅 울렸던 ‘사랑의 콜센타’ 신청자와 재회… 감동x재미 싹쓰리

2020-09-25 11:0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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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을 울렸던 사연의 신청자가 임영웅과 다시 전화 연결이 됐다. 당시 신청자의 슬픈 사연에 방송 최초로 녹화가 중단될 만큼 임영웅은 많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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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백일섭, 선우용여, 임현식, 노주현, 혜은이 등이 실버6으로 참여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정동원, 김희재와 무대를 꾸민 ‘사랑의 콜센타’ 추석특집이 재미와 감동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실버6의 등장으로 ‘사랑의 콜센타’ 주시청 연령대인 중장년층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이다.

실버6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롯맨에게 ‘효도 진’ 타이틀이 주어지는 만큼 트롯맨들은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임영웅은 ‘곰배령’으로 실버6을 사로 잡았고, 이찬원은 ‘최진사댁 셋째딸’로 흥을 돋웠다. 이 날 ‘효도 진’은 실버6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민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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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들 잃은 신청자에게 ‘아들 되겠다’ 감동 전해
이 날 방송에서는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연결되었던 신청자 중 다시 보고 싶은 신청자와 재통화가 시도됐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7회에서 전화 연결을 했던 신청자와 다시 연결했다. 신청자는 3년 전 육종암으로 아들을 먼저 떠나 보낸 슬픔을 ‘미스터트롯’과 임영웅을 통해 위로 받았다고 밝혔던 주인공. 임영웅이 자신의 아들과 너무 닮아 깜짝 놀랐다고 고백한 신청자에게 임영웅은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해 무대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임영웅은 신청자의 사연에 오열해 녹화가 중단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연결된 신청자는 ‘아들과 통화하는 것 같다. 소원 성취했다. 고맙다’고 말하며 ‘임영웅 덕에 약을 먹지 않고 잘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지난 번 통화에서 눈물 때문에 제대로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터라 이번 방송에서는 ‘기분 좋게 부르겠다’고 말한 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테마곡 ‘지금 이 순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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