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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중구 보훈회관에 햇반·라면 기부... 트롯맨들의 선한 영향력 확산

2020-09-19 13:02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브라보 My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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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팬클럽이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햇반 50박스와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 영탁의 가수 데뷔 15주년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코로나로 무료급식이 중단된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금액을 모았다.

가수 영탁의 팬클럽이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햇반 50박스와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의 오픈채팅방 ‘브라보 My 영탁’은 영탁의 가수 데뷔 15주년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코로나로 무료급식이 중단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금액을 모았다. 방장인 후리지아를 비롯한 운영진들은 지난 9월 17일(목) 서울 중구 보훈회관을 찾아 햇반 50박스와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정부의 기초노령연금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차상위 계층을 우선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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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에 참가한 팬클럽 운영진은 “코로나로 무료급식소 운영이 중단되어 어르신들께서 끼니도 거르시고 많이 어려우신 것 같았다. 요즘 다들 어려운 시기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작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마음은 부자가 된 것 같다. 영탁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일이니 팬으로서 더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탁의 15주년에 대해서는 “데뷔 15주년을 축하한다. 지금까지 잘 걸어왔고, 이제부터는 항상 웃는 모습으로 저희 곁에서 좋은 노래 많이 불러줬으면 한다”, “무명 세월 포함 가수생활 15년을 지치지 않고 잘 극복해 정말 멋진 보석으로 탄생을 같이 축하할 수 있어서 좋다”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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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의 오픈채팅방 ‘브라보 My 영탁’ 회원들은 영탁이 무명시절 함께 보낸 동네에서 이사할 때 광진구청에 쌀 20kg 40포를 기부하며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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