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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찐친, 정명규 “’사랑의 콜센타’ 후 행사 섭외 들어와”

2020-09-15 19:1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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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정명규가 방송 후 달라진 모습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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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에 임영웅 친구로 등장했던 정명규가 방송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정명규는 직장인이다. 지난해 10월부터 기계 관련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그의 동료들은 그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기 전부터 노래 부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사랑의 콜센타’ 방송 후 그의 직장 선배는 “스타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맺었다”고 농담을 건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달라진 것은 유튜브 구독자 수다. ‘사랑의 콜센타’에 임영웅 친구로 예고편이 나간 후 1만명의 구독자가 늘었고, 방송 이후 2만명이 늘어 단숨에 5만명을 돌파했다. 그는 감사 기념으로 SG워너비의 ‘사랑해’를 커버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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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
정명규는 “’사랑의 콜센타’ 출연 이후 노래 너무 잘한다, 역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친구답다, 계속 노래해달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살 좀빼라 였어요”라며 웃는다. 덧붙여 “방송 덕분으로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잡지 인터뷰도 하고, 각종 행사 섭외 연락도 받았어요.”라고 말한다.

정명규는 앞으로도 일과 노래를 병행할 예정이다. 요즘도 퇴근 후 연습실에 들러 노래 연습을 하고 커버 영상도 찍는다. 일반 직장인에게는 퇴근 후 집에서 쉬는 것이 휴식이지만 정명규에게는 연습실에서 노래 부르는 것이 힐링이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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