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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튜브 시작”… 100만 구독 순항 중

2020-09-14 18:2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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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난해 9월, 유튜브 구독자 2만 돌파 감사 영상을 게시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임영웅 유튜브는 총조회수 3억이 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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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2일 유튜브 채널 구독자 2만명 돌파 감사 영상을 올렸던 임영웅이 구독자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현재 그의 유튜브 구독자는 무려 93만7천명이다. ‘미스터트롯’ 출연 전 3만도 채 되지 않았던 구독자 수가 ‘미스터트롯’ 이후 불과 몇 개월만에 100만 구독자를 향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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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향해 돌진… 총조회수 3억 돌파
임영웅은 지난해 9월, “2만 구독자를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시정으로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2만 구독자를 달성한 게 정말 꿈만같고 믿어 지지 않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좋아요 댓글들을 보면서 보람도 느끼고 힘도 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제가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노래 더 많이 부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래듣고 연습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노래 댓글로 써주시면 불러보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하기도 했다.

임영웅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급증하면서 게시한 영상 조회수도 솟구쳐 유튜브 채널 총 조회수가 3억뷰를 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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