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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바라기 이찬원이 꼽은 트롯맨 비주얼 1위 누구? 임영웅?

2020-09-11 16:2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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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임영웅과의 첫만남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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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찐팬으로 잘 알려진 이찬원이 임영웅을 처음 본 순간을 고백했다.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오디션을 보러 갔을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좋아하고 존경해서 '미스터트롯' 때 대기실을 찾아봤는데 없더라. 화장실 앞에서 봤는데 사람이 때깔이 다르더라. 몸매도 잘빠지고… 롱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이 사람 정말 연예인인가 싶었다"며 임영웅의 비주얼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이찬원은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300명이었을 때부터 임영웅의 팬이었다. 임영웅의 유튜브를 샅샅히 살펴봐서 임영웅이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어느 무대에 섰는지 줄줄 꿸 정도. 임영웅 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무대를 이찬원이 기억해 임영웅으로부터 찐팬 인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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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임영웅을 비롯한 트롯형바라기
임영웅의 찐팬인 이찬원은 외모에서는 임영웅이 1위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임영웅을 보고) 대기실에 갔는데 더 연예인 같은 사람이 있더라. 너무 잘생겼더라"라며 장민호의 외모를 폭풍 칭찬했다. 덧붙여 "그런데 (민호형이) 선거 유세하는 줄 알았다. 한 명씩 만나면서 악수를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으로 얻은 가장 큰 것이 사람이라고 꼽았을 정도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트롯맨들을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는 ‘뽕숭아학당’에서 영탁, 장민호와 함께 울산여행을 갔을 때 “누가 수십, 수백억 또는 백지수표를 준다고 해도 개인 활동이 아닌 형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택할 것이다. 나 혼자 가면 난 못 살아남을 것 같다. 형들과 같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활동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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