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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참가자 임영웅 vs 심사위원 김준수, 노래방 점수로 맞짱

2020-09-10 17:0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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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서 인연을 맺었던 김준수와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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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서 참가자와 마스터로 만났던 임영웅과 김준수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실력 대결을 펼친다. ‘미스터트롯’ 종영 후 6개월만의재회로, 김준수는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과 함께 뮤지컬배우로 무대에 오른다.


김준수는 “봐 줄 마음은 없다. 똑같은 위치에서 진검승부를 펼치겠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고, 이에 맞서 임영웅도 “나는 톱6의 자존심이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임영웅은 김준수에게 “마스터님이 옆에 있으니까 경연하는 기분이다”라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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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특집, 초박빙 대결 기대해
톱6와 뮤지컬6는 겨우 1점 차 승부를 오가는, 엎치락뒤치락 접전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짜릿하게 했다는 후문.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결과의 명승부가 속출했다고 전해진다. 그 어떤 드라마보다 더한 드라마를 써낸, 손에 땀을 쥐게 하는 1대 1 데스매치 속에서 과연 어느 팀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톱6와 뮤지컬6의 대결은 지금까지 있었던 그 어떤 무대보다도 초박빙으로 맞붙은 승부였다. 각양각색 흥부터 온몸에 전율을 돋게 만든 감동까지 선사한 TOP6와 뮤지컬6의 무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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