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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임영웅보다 조금 더 자..." 데뷔 이후 가장 바쁘다 고백

2020-09-08 13:4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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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가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미스터트롯’ 이후로 달라진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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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나태주가 오는 9일 방송되는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 ‘미스터트롯’ 이후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임영웅이 두 시간 잔다면 나는 두 시간 반 정도 잔다"며 데뷔 이후 가장 큰 사랑과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밝혔다. 


바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태주는 누군가를 찾고 싶다고 의뢰했고, 한달 전부터 나태주가 그리워하는 누군가를 찾아 온 제작진은 태블릿 PC로 사진을 보여주자, 나태주는 아련한 눈빛으로 한참을 바라보며 "보고 싶다"라고 말해 과연 그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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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가 찾은 상대 누구?
'TV는 사랑은 싣고' 제작진은 "역대 최장 제작기간 소요됐다"라고 밝혀 과연 나태주의 인생을 밝혀준 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나태주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태권도를 시작해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에 입단, 세계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가 대표로 맹활약했다. 이후 영화 배우로 데뷔한 나태주는 할리우드 영화까지 진출했다. ‘미스터트롯’에서 ‘태권 트롯’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모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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