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송해 "임영웅, 이찬원, 송가인… 노력의 결과 대단”… ‘전국노래자랑’ 출신 가수들에 자부심

2020-09-01 10: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침마당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출신 임영웅, 이찬원, 송가인 등의 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200901_100719.jpg

‘전국노래자랑’의 터줏대감 송해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임영웅, 이찬원, 송가인 등 ‘전국노래자랑’ 출신 가수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송해는 “'불후의 명곡'에 나오는 트로트 가수들이 '전국노래자랑' 출신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으쓱했다. 제가 교육시킨 건 아니지만 소개를 하지 않았냐. 그분들이 거기 나와서 심사위원들에게 인정을 받는 그 노력의 결과가 대단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자료 화면으로 송소희, 이찬원, 송가인, 임영웅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부분이 나오자 “제가 저런 훌륭한 분들을 소개했다는 게 좋다.”고 자랑스러워했다.

 

20200901_100555.jpg

 

 

40년 터줏대감 송해, 출신 트롯대세들 생각하면 뿌듯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을 40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그는 “매 주마다 지방을 가는 거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군 단위로 다니려고 구상한 거다. 군을 도는 거니까 1년 반 정도라 2년, 길면 3년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다. 하다 보니 가는 지역이 자꾸 늘어난다. 행정구역이 나눠지면서 수가 늘어나더라. 외국에 나간 동포들이 많이 본다고 해서 외국도 나갔다. 상상도 하지 못할 시간이 흘렀다”고 털어 놓았다.

송해는 얼마전 병원 입원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었다. 이에 대해 “그동안 과로를 많이 해서 그런지 작년 말에 몇 달 병원에 가서 조금 지냈다”고 밝히며 “보시다시피 건강하고 싹싹하니까 걱정 않으셔도 된다”고 덧붙였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20200831222132_eortftzs.jpg

 

mqdefault.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