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김호중 여러 구설에도 불구하고 팬카페 ‘트바로티’ 회원 7만명 돌파

2020-08-26 14:4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시점, 쇼 플레이 제공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최근 불법 도박 논란, 친모의 트롯맨 험담 등 여러 구설에 휩싸인 김호중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카페 회원 7만명을 넘어섰다.

20200810_094828.jpg

불법 도박, 임영웅X영탁X이찬원등 트롯맨들에 대한 험담 등 여러 구설수로 마음고생이 심한 김호중이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팬카페 ‘트바로티’ 회원수가 7만명을 넘어섰다.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라로티’는 지난 6월 초 개설됐다. 이후 회원수가 급격하게 늘어 3개월도 채 안된 현재, 7만명을 넘어섰다.

김호중은 오는 9월,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고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촬영에도 돌입할 예정이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9월 초 김호중이 약 3개월 간 준비해온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호중의 정규앨범은 중장년층을 위한 트롯 발라드 ‘우산이 없어요’와 젊은층도 즐길 수 있는 팝 발라드 ‘만개’를 더블 타이틀로 선정,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전 세대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20200628_145205.jpg

김호중 여러 구설에도 불구, 팬들 지지 굳건
김호중은 최근 불법 도박 논란이 불거지며 전 매니저와의 불협화음, 전 여자친구 폭행설에 이어 다시한번 구설에 휩싸였다. 김호중은 불법 도박 논란에 대해서는 즉각 인정하며 ‘너무 죄송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고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상처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전에 제가 한 잘못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고 추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만큼, 더욱더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불법 도박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김호중 친모가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트롯맨들에 대해 험담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 유튜버에 의해 공개된 내용으로 김호중의 어머니로 지목되는 여성이 임영웅의 얼굴에 난 흉터에 대해 비꼬듯이 말했다. 또한 임영웅과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혜택을 받았다고 언급했고, 사재기 의혹에 휩싸였던 영탁의 당시 이야기를 꺼내며 사재기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호중 소속사는 해당 녹취에 대응할 의사가 없으며 문제가 발생할 경우 법적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0824썸네일3_400.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