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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축구로 푼다는 임영웅, 이동국X신유와 불꽃 축구 대결

2020-08-26 11:4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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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 이동국과 신유가 출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들과 축구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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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에 축구선수 이동국이 뜬다. 이동국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들은 ‘제1회 뽕숭아컵’ 축구대결을 펼칠 예정. ‘뽕숭아학당’의 체육부장을 맡고 있는 임영웅은 민경훈 모창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 공식 응원가인 ‘Reds Go Together’를 열창해 사기를 북돋웠고, 이동국은 답가로 ‘바람 바람 바람’을 불러 경기장 분위기를 달궜다. 


‘뽕숭아 컵’ 대결에 앞서 이동국은 “최근 무릎 부상을 당해 재활 중인 상황이라 뽕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는 흑기사를 한 명 요청했다”는 깜짝 고백했다. 이때 ‘트롯계의 왕자’ 신유가 자신의 히트곡 ‘시계바늘’을 부르며 등장,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신유는 학창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과거를 공개하면서 “오늘은 노래가 아닌 축구로 붙어보자”라고 트롯맨에게 선전포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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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축구 대결… 이동국, 신유, 임영웅 주목
오늘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트롯맨 ‘뽕숭아 FC’와 이동국, 신유 ‘대박 FC’가 트롯계 축구 1인자를 가려낼 역사적인 대결에 앞서 허벅지 둘레 재기에 돌입,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뽕숭아 FC’ 주장인 임영웅은 뽕숭아 대표 허벅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특단의 조치까지 단행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특히 발리슛 대결에서는 발리슛 장인 이동국으로부터 “프로 선수급 실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특급 칭찬을 받은 트롯맨이 탄생해, 진정한 허벅지 왕과 발리슛 1등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임영웅은 초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했고, 축구마니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축구를사랑한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스터트롯’ 이후 바빠진 일상에 대해 털어 놓으며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게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많다. 정신적으로 힘들때도 있고. 그런 와중에 축구를 보거나 하거나 게임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행복한 기분이 든다. 잠을 얼마 못 자도 행복하고 다음 날 수월하게 스케줄을 하게 되더라. 축구를 해서 몸이 힘들어야 하는데 오히려 더 편해진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하지만 앞으로는 3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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