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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IMF 시절 아버지 없이..." 초등 시절 엄마와 떨어져 큰 삼촌 댁 살이 고백

2020-08-20 14:2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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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IMF 당시를 회상하며 아버지 없이 큰 삼촌 댁에서 엄마와 떨어져 살아야했던 어려웠던 가정사를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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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임영웅이 IMF 시절을 회상했다. 다른 스케줄로 바빴던 임영웅을 제외한 이찬원, 영탁, 장민호는 12시간 남짓한 짧은 시간동안 울산 여행을 다녀왔다. 이찬원은 "울산에서 태어났다"고 밝히며, 어릴 적 부모님이 보여줬던 돌잡이 비디오 영상 속 생가를 꼭 가고 싶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집에 도착했다. 이찬원은 비디오 속에서 봤던 집과 똑같은 구조와 위치의 고향집을 보며 "너무 신기하다. 이 집이 맞다. 내가 여기서 돌잔치를 했다!"라며 말했다. 이찬원은 IMF때 직장을 그만두게 된 아버지가 고향 대구로 돌아가 장사를 시작했다며 당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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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와 떨어져 살아
울산 여행을 함께 하지 못한 임영웅은 스튜디오에서 이찬원의 고향집 방문 촬영내용을 보며 자신도 IMF때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 놓았다. “IMF 시기가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그때 어머니가 저를 키우기 힘드신 상황이었다. 큰 삼촌 댁에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1년 조금 넘게 지냈다”고 말했다. 그때 엄마와 떨어져 산 기억이 난다. 유치원 가방에 매달린 엄마 사진을 잡고 매일 울었다. 밤이건 낮이건 그 사진 볼 때마다 울었다.”고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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