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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여친 폭로에 "법으로 진실 가릴 것" 공식 입장

2020-08-11 12:2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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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공개하자, 김호중측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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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김호중의 폭행설이 사실이라고 공개한 가운데 김호중 소속사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더 이상 대응하지 않을 것이다. 고소장도 제출한 만큼 법으로 진실을 밝히겠다. 증거 없는 소모전은 더 이상 불필요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 


김호중 전 여자친구는 김호중 전 여자친구는 2013년 김호중으로 폭행을 당했고, 그 사실을 올 2월 자신의 아버지가 알게 됐다고 전했다. ‘구타가 시작 된 것은 2013년 아버지를 '니 애비'라고 험담을 하던 그와 말싸움 끝에 일어났습니다. 그와 생활을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는 유난히 뒷담화를 좋아합니다. 후에는 험담이 동생들에게까지 이어지고 폭행도 이어졌습니다. 그는 조폭 출신이라 알려졌었고, 최소한 다른 사람들로부터 지켜줄 것이라 생각했던 그였기에 너무나 힘들어서 주위 지인들과 동생들에게는 상의한 적이 있긴 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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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즉, 전 여친의 폭로 허위 사실… 법으로 해결할 것
그녀는 김호중이 2013년 10월 일방적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고 전하며 자신의 아버지가 김호중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부분에 대해 ‘아버지는 한 차례도 돈을 요구하시지도 않았고, 그와 생활 하는 동안 생신 때 15만원 드린 것과 남방하나 사드린 것이 전부이며, 500만원은 아버지가 직접 그에게 요구하지 않았고 어떻게 알았던 그냥 아들로서 스스로 빌려준 것이었으며 약속한 기일에 갚았습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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