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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클럽, 악플러 경찰 고소… 김호중 지키기 나서

2020-08-08 17:2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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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클럽은 지난 7일 김호중에 대한 악플을 게시한 악플러 120명을 가려내 이 중 30여명에 대해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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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김호중 갤러리’가 지난 7일 악플러 30여명을 고소했다. ‘디시인사이드 김호중 갤러리’는 김호중에 대한 악플을 조사해 120여명의 악성 악플러를 가려내고 이 중 30여명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나머지 90여명에 대해서도 추가 고소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호중은 전 매니저와의 진실공방에 이어 전 여자친구 폭행설 등 여러 악재에 휩싸여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 이에 김호중 팬들이 나서 악플로부터 김호중을 보호하고 그의 행보를 응원하고자 악플러에 대한 법적조치를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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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팬키팅->자서전->영화… 트바로티의 활약
한편,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에 참석해 트바로티의 매력을 한껏 뽐냈으며,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생애 첫 팬미팅을 갖는다. 당초 14, 15일 하루 2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는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섭섭한 마음이 이어지자 16일 오후 4시와 8시 팬미팅이 추가되었다.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에는 가수 진성을 비롯해 한혜진, 조항조, 정미애, 김소유 등이 함께 하며 방송인 홍록기와 김원효, 배우 김승현, 소연이 사회를 맡는다.
또한 김호중은 8월 중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트바로티 김호중>을 발간한다. ‘고딩 파바로티’로 화제를 모았던 청소년기부터 성악에서 트롯으로 장르를 전환해 ‘트바로티’로 살고 있는 지금의 모습까지 김호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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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동이  ( 2020-08-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일부 악풀러와 안티 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빌미로,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에게는 가히 살인적이라 할 만큼 언어폭력을 휘두르더니, 드디어 팬들이 나섰군요. 해도 너무하다 싶었어요.
  hhpark41  ( 2020-08-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2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정확하지도 않은 악플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지요. 무심코 던진 말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지를 그들은 반드시 알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플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악의 뿌리로 없어져야 됩니다.
악플이 선플로 대체되는 그날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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