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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뺏은 여신은 바로 당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의 깜찍 고백 받은 '여신'은 누구?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톱6 vs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 등 여성 보컬 6인방

2020-07-29 17:2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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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 등 명품 보이스가 출동한 ‘사랑의 콜센타’가 방송 전부터 화제다. 이 프로그램에서 임영웅은“과거 내 마음을 빼앗아갔던 여신이 있었다”며 여신6 중 한 명을 향해 기습적으로 팬심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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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톱6가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 등 여성 보컬 6인방을 맞아 ‘사랑의 콜센타’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깔끔한 흰색 셔츠에 하늘색 수트를 차려입은 톱6는 여신6를 맞아 직접 에스코트하면서 입장했고,여신6는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그녀들의 명품 보이스에 놀란 톱6는 “여신들의 콘서트에 초대된 것 같다”, “경연과는 다른 긴장감이 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여신6와의 훈훈한 시간도 잠시 맞대결의 순간을 맞은 톱6과 여신6는 눈빛을 바꾸며 불꽃 대결 모드로 돌입했다. MC 김성주는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러브라인 금지다. 우리는 무조건 치열한 대결만 있을 뿐”이라는 말로 경쟁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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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백 받은 주인공 누구?

한편, 임영웅은 “과거 내 마음을 빼앗아갔던 여신이 있었다”며 여신6 중 한 명을 향해 기습적으로 팬심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임영웅의 고백을 받은 주인공은 “오늘 더 열심히 하겠다”며 임영웅의 응원에 고마움을 드러내 다른 여신6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과연 감성 장인 임영웅의 마음을 뺏은 여신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뽕숭아학당 촬영현장 속 임영웅의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채널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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