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정동원, 촬영스태프 180명에게 아이스크림 쏜 사연

2020-07-29 11:5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아내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과 장민호가 30살 나이 차를 뛰어 넘는 게임 대결 선보였다. 승자는 누구일까?

20200729_114623.jpg

정동원과 장민호가 30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영화 ‘킹스맨’을 콘셉트로 잡지 화보 촬영을 마쳤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케미에 시청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대기실에 있던 장민호는 “삼촌이 동원이한테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정동원은 한참을 생각하다 “그게 잘맞아요… 연령수준”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민호가 “아~ 정신연령”이라고 말하며 “동원이가 삼촌 나이가 되도 삼촌한테 친구처럼 할 수 있어?”라고 묻자 정동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장민호는 “이제 삼촌한테 가장 나이 어린 친구가 생긴거야. 동원이도… 동원이한테 제일 나이 많은 친구가 생긴거야”라며 새끼 손가락을 걸고 우정 맹세를 했다.

20200729_114613.jpg

20200729_114600.jpg

장민호X정동원, 30살 나이 차 뛰어 넘는 게임 대결
‘미스터트롯’에서 ‘파트너’로 찰떡 케미를 보인 두 사람은 화보 촬영 내내 꿀떨어지는 눈빛을 교환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장 한편에서 옛날 오락기를 발견한 정동원은 장민호를 불러 게임 내기를 했다. 단판승으로 승자를 가리기로 하고 진 사람이 촬영 스태프 전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사기로 했다. 장민호는 오락을 못한다고 빼더니 실제로 게임에 들어가서는 불꽃 튀는 손놀림을 보였다. 장민호가 앞서가자 정동원은 “아이 진짜… 치사하게”라며 억울해했다.
결국 장민호가 게임에서 이겼고, 정동원은 바닥을 구르며 안타까워했다. 장민호는 승자의 여유를 보이며 “삼촌이 어렸을 때 학교 끝나고 이 게임만 했어.”라고 진실을 털어 놓았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