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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회원 50명이던 시절 공개... 3년전 팬클럽 회원 100명이 목표였던 히어로의 인생역전

2020-07-28 13:1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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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데뷔 2년차에 출연한 라디오 방송이 재소환되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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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2017년 출연한 라디오 방송이 TBN 경남교통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차차차 초대석’에 초대된 임영웅은 ‘안녕하세요 가수 임영웅입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한 뒤, “이름이 어려우시면 그냥 영웅이로 기억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애교스럽게 말했다. 그는 “트롯 가수로는 조금 어리다. 스물일곱이다. 작년 8월에 데뷔했다. 2년차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팬카페가 있다. 아직 회원분이 50분밖에 안된다. 올해 목표가 100분이다”라고 말하며 “너무 즐겁다. 제가 발라드나 R&B를 하다 트롯으로 왔는데 트롯이 원래 신나지 않나 그래서 너무 행복하게 노래하며 다니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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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상형,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
임영웅은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가수가 되기 위해 전국 가요제에 나갔다. 발라드를 불렀는데 상을 하나도 못받았다. 그러다 어느 가요제에서 어르신들이 볼 것 같아 트롯을 불러서 1등했다. 그 후 트롯을 부르게 됐다.”고 말하며 라이브로 ‘뭣이 중헌디’를 불러 청취자를 즐겁게 했다.
DJ가 ‘노래 제목처럼… 임영웅에게는 뭣이 중하냐’고 묻자 “노래 가사처럼 사랑도 중요하죠. 그런데 제가 지금 사랑을 못하고 있다. 하지만 연인과의 사랑만 사랑이 아니다. 부모님과 사랑, 친구와 사랑도 중요하다.”고 센스있게 말했다.
‘연인과의 사랑도 하고 싶다’고 말하는 임영웅에게 DJ가 이상형을 묻자, “원래 막 따지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냥 웃는게 예쁜 분이 좋더라. 미소가 아름다운 분이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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