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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언제 이렇게 컸나… 장민호와 ‘킹스맨’ 화보 촬영 공개, 소년미 물씬

2020-07-20 17:1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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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최고의 파트너로 꼽히는 정동원과 장민호가 젠틀맨으로 변신해 화보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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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 예정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의 특별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정동원은 영화 ‘킹스맨’을 콘셉트로 장민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이제 중학교에 입학한 정동원은 생애 처음 바버샵을 찾아 남자다움을 뽐냈다.
‘미스터트롯’ 가수 중 최고의 비주얼로 꼽히는 장민호는 명불허전 멋진 수트핏을 자랑했다. 정동원 역시 장민호에 지지 않을만큼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여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보여준 ‘아기 동원’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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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X장민호 ,30살 뛰어넘은 찰떡 케미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하는 동안 8센티미터가 자랐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장민호와 함께 섰을 때 어엿한 신사로 보일만큼 성숙한 느낌을 주었다.
평소 ‘미스터트롯’ 삼촌 형 중 최고의 파트너로 장민호를 꼽을만큼 장민호에 대해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정동원은 장민호와의 수트대결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정동원과 장민호는 '미스터트롯'부터 맺어진, 돈독하고 끈끈한 찐 우정으로 화보 촬영에서도 내내 찰떡궁합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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