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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축구잡지 표지모델하나?... 온라인에 유출된 사진에 네티즌들 들썩

2020-07-20 13:3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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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축구 잡지 ‘포포투’의 로고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 온라인에 떠돌아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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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축구 잡지 ‘Four Four Two’ 로고를 들고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딥블루톤의 셔츠를 입고 한 손에 ‘Four Four Two’ 로고를 들고 한 손은 ‘안녕’을 하는 듯한 포즈로 손바닥을 펼쳐 보이고 있다.
해당 로고는 영국 축구잡지 ‘포포투’의 로고.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평소 축구 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이 축구잡지와 인터뷰 하거나 화보를 찍은 거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특히, 그동안 ‘포포투’ 잡지에 박지성, 손홍민, 메시, 지단 등 유명 축구선수들이 표지 모델로 등장한 바 있어 ‘임영웅 표지모델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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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메시 별명 설레…축구 정말 좋아해
임영웅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첫 경연곡 ‘바램’을 두고 ‘3분의 기적’이라고 말한 적 있는데, 요즘 매일매일이 기적 같다. 꿈에 그리던 리얼 버라이어티인 ‘뽕숭아학당’도 찍고 있고,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방송서 보여 드릴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팬분들이 ‘축구왕 웅키’라는 ‘짤’을 만들어주신 걸 친구들이 보내줘서 저장했다.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좋아하는 걸 많은 분이 알아주셔서 ‘임메시’라는 별명도 붙었단다. ‘감성장인’이란 별명을 가장 좋아했는데, ‘임메시’도 설렌다. ‘트로트계의 메시’ ‘연예계의 메시’로 불리면 정말 멋질 것 같다.”고 고백했다.
축구 마니아 임영웅이 축구잡지와 어떤 인연을 맺었는지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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