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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광고 계약 많이 한 스타 2위… 임영웅은 몇 위?

2020-07-19 21:0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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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6월 광고 모델 계약 3건을 달성해 광고 모델 계약 많이 한 스타 2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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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6월 광고 계약 많이 한 스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AP신문에 따르면 영탁은 6월 중 광동 헛개차, 뷰티 브랜드 JM솔루션, 간편식 브랜드 마이셰프, 생활용품 피죤 등 총 4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6월 중 가장 광고 계약을 많이 한 스타는 ‘부부의 세계’ 한소희다.


‘미스터트롯’ 이후 꾸준히 광고 모델로 러브콜을 받아 온 영탁은 막걸리, 아이스크림, 아파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광고계 파워가 커지면서 6월에는 3건의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 특히, 피죤의 경우 팬들의 입김으로 광고 모델이 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영탁이 향수 대신 피죤을 쓴다는 인터뷰를 접한 팬들이 피죤측에 이를 알리고 피죤 모델로 적극 추천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피죤측은 최근 인기몰이 중인 영탁의 활달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를 알리는데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모델로 캐스팅하게 됐다. 피죤측은 “데뷔 이후 한결 같은 모습으로 가수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영탁의 긍정적 이미지를 통해, 설립 후 42년 동안 품질본위 제품철학에 따라 단순한 제품의 효용가치를 넘어 고객 생활문화 자체를 혁신해 온 피죤이 한 단계 성숙하고 도약하는 모습을 고객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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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광고 모델 뒷심 발휘… 6월 광고 모델 계약 3건
영탁은 최근 장민호, 이찬원과 함께 ‘미스터피자’ 모델로도 발탁되어 ‘청년피자’ 모델인 임영웅과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미스터피자는 역대 프리미엄 피자 중 가장 사랑받았던 메뉴 3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미스터트리오’ 출시에 맞춰 세 명 트롯맨을 모델로 영입했다. 미스터피자측은 ‘함께 있을 때 더욱 유쾌한 장민호·영탁·이찬원의 환상 케미가 미스터트리오의 제품 콘셉트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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