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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 "소속사가 임영웅만 소홀?"....소속사에 '섭섭한' 이유, 무슨 일 있었나?

2020-07-19 14:4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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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팬들이 임영웅을 비롯한‘미스터트롯’수상자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관리하는 소속사 뉴에라 프로젝트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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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팬들이 소속사를 향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소속사 뉴에라 프로젝트는 임영웅을 비롯한 이찬원,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톱 6를 매니지먼트하며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계정을 통해 트롯맨들의 근황을 알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해왔는데 최근 임영웅에 대해 소홀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
임영웅은 얼마전 장민호, 이찬원과 함께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얼마전 옥탑방에서 20평대 집으로 이사했다”고 털어 놓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세 사람의 라디오출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는데 장민호와 이찬원의 모습만 있고 임영웅이 없었던 것. 또한 ‘구해줘 홈즈’에 임영웅과 김희재가 출연했을 때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희재의 비하인드 사진만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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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 소속사의 임영웅 홀대에 섭섭함 토로
소속사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갖고 있던 임영웅 팬들은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미스터피자’의 모델로 발탁된 내용이 공개되면서 폭발했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사진과 함께 이들이 ‘미스터피자’의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알리며 해시태그에 이들 이름과 함께 임영웅을 넣은 것이다. 임영웅은 '청년피자'의 모델로 활동 중으로, 팬들은 경쟁사 모델인 임영웅의 이름을 넣었다는 부분에서 불만을 토로했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의 불만이 이어지자 임영웅의 이름이 삭제되고 내용이 수정되었는데 수정에 대한 언급이 없어 팬들의 불만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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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연꽃  ( 2020-07-2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2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 보다도
더 음색 장인’인 영웅 님의 진가를 알아보시는 팬님들...
너무 안타까워하시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닐까요?
언제가 계약이 끝나는지????

김경미 기자 님 고맙습니다^^
  에휴  ( 2020-07-2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15
뭔 하는 짓이 아이도루 빠순이들이랑 똑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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