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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런 웃음 처음... 축구국가대표 지소연과 시합, 찐행복 웃음 만발

국대 선수 어머니들 임영웅 응원에 웃음꽃

2020-07-19 14:2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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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국가대표 선수 지소연과 축구 대결을 펼쳐 주목 받았다. 평소 축구 사랑이 두터웠던 임영웅은 지소연과의 축구 시합에 들뜬 표정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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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던 임영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구가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임영웅X지소연’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임영웅은 “축구를 하려고 어제밤에 계획을 세웠는데 너무 행복하다. 원래 매주 축구를 했었다. 일주일에 2번씩 차고 그랬다”며 축구에 대한 찐애정을 밝혔다. 임영웅의 축구 실력은 ‘뭉쳐야 찬다’를 통해서도 익히 드러난 바 있다. 초등학교 시절 축구선수 활동을 했던 그는 민첩함과 센스있는 슈팅으로 ‘현역 못지 않다’는 칭찬을 들었고, 급기야 제작진으로부터 ‘뭉친 선수로 캐스팅하고 싶은 선수’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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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 어머니들… 임영웅 응원
임영웅은 국가대표 여자축구 선수 지소연과 맞대결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영웅의 축구팀이 지소연이 속한 현대제철 여자 축구 선수들과 경기를 하게 된 것. 이 자리에는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의 어머님들이 딸들을 응원을 위해 함께 했는데 임영웅의 축구 실력에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국가대표팀 축구선수 어머님들은 딸들에게 다치면 안된다고 당부하며 ‘임영웅도 다치면 안된다’고 말해 히어로에 대한 찐팬심을 드러냈다.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대결을 끝낸 임영웅은 “제가 나름대로 가요계에서 ‘웅메시’로 불리는데 ‘지메시’ 앞에서는 맥을 못 춘다”며 지소연 선수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에 지소연 선수는 “너무 잘한다”고 맞칭찬하며 “우리 선수들이 다 임영웅과 같이 뛰고 싶어서 나왔다. 원래는 훈련이 많아서 뛰자고 해도 안나오는데 이렇게 다 나왔다”며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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