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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X이찬원, 한 식구 됐다… ‘미스터트롯’ 젊은피의 시너지 기대

2020-07-10 15:2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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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소속사를 찾았다. 이찬원이 소속되어 있는 블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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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이찬원이 소속되어 있는 블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어 이찬원과 한 식구가 됐다. 김희재는 앞서 장윤정과 한식구가 된다고 보도 되기도 했으나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희재와 접촉 중인 것은 맞지만 전속계약 체결은 안했다’고 전했다.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김희재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재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다. 평소 절친했던 이찬원과 함께 소속된 만큼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매니지먼트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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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아이돌 연습생 생활 한 적 있어
김희재는 최근 이찬원과 함께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춤을 무척 잘 춘다’는 이수영의 말에 "사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대학생 때까지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다. 기초부터 배워서 춤을 잘 추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아버지가 가수의 꿈을 꾸었다며 "우리 아버지가 나보다 더 노래를 잘 하신다. 당시엔 가수가 딴따라 취급을 받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가수를 하겠다고 했을 때도 걱정하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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