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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X이찬원, 남승민 옥탑방 습격사건... 이찬원 "너만 사는 집이냐" 큰소리

2020-07-01 17:0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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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과 이찬원이 남승민이 혼자 사는 옥탑방을 제 집처럼 편하게 이용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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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정동원이 남승민의 옥탑방을 습격해 주객전도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평소 남승민을 친동생처럼 아끼는 이찬원은 남승민의 자취방을 제 집처럼 드나들 정도로 친밀하다고 알려졌다. 이찬원은 남승민이 첫 광고를 찍을 때 간식을 사들고 촬영장을 방문해 스태프들에게 “제 동생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를 하기도 했다.
‘아내의 맛’에서 이찬원과 정동원이 남승민을 제 집처럼 이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승민의 집에서 잠을 잔 이찬원과 정동원은 아침이 되자 욕실 쟁탈전을 벌였다. 집주인인 남승민이 욕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있자 이찬원은 “내가 저번에 말했지? 슬리퍼 하나 더 사! 너만 사는 집이야?”라며 큰소리를 처 남승민을 당황케했다. 남승민이 “여기 제 집인데…”라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을 때 잠에서 깬 정동원이 “냐 쉬”라며 욕실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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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집에 ‘객식구’로 들어가 주인행세
이찬원과 남승민은 세 남자가 함께 있기는 비좁은 욕실을 나와 정동원이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정동원이 카메라를 보며 난감해하자 이찬원은 “그냥 싸. 네 꺼 아무도 관심없어”라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동생들에게 틱틱거리며 무뚝뚝하게 굴던 이찬원은 동생들을 위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었고 세 사람은 친형제 케미를 뽐내며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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