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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 "임영웅 '보고싶다' 가슴으로 부르는 듯"…'뽕숭아학당' 7번째 음원 발매

2020-07-01 16:3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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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이 part7 음원을 선보였다. 전광렬, 박시후가 등장한 방송에서 공개된 곡으로 전광렬을 울렸던 트롯맨들의 열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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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이 7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6월 24일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가 담긴 것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비롯 임영웅의 ‘보고싶다’, 영탁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이찬원의 ‘어매’, 장민호의 ‘카스바의 여인’, 이찬원과 장민호가 함께 부른 ‘정거장’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바람과 구름과 비’의 주인공 전광렬과 박시후가 등장해 트롯맨들에게 연기수업을 선보였다. 트롯맨들은 연기 스승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각자의 노래 실력을 뽐냈고 전광렬을 노래마다 감동을 받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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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 임영웅 노래 듣고 가슴 떨려
전광렬이 임영웅에게 ‘보고싶다’를 듣고 싶다고 청하자 임영웅은 부드럽고 깊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임영웅의 노래를 들은 전광렬은 그를 안아주며 “노래를 듣고 가슴이 떨려온다. 가슴으로 부르시는 것 같다”고 말하며 감격을 전했다. 임영웅이 전광렬을 위해 부른 ‘보고싶다’는 네이버 TV에서 조회수 12만 회를 넘길 정도로 주목 받았다.

장민호는 윤희상의 ‘가스바의 연인’을 불렀다. 전광렬은 전광렬은 “연륜이 묻어나온다. 연기를 시켜도 잘할 것 같다”며 극찬했다. 이찬원은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해 찬또배기의 또다른 면모를 뽐냈다. 이찬원의 무대를 본 후 전광렬은 “누군가에게 음악으로 아름다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한 것 같다. 어머니 생각이 났다”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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