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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12번째 음원... 임영웅X이찬원 여장 변신으로 승부수

2020-06-26 17:1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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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지난 18일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를 엮어 12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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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12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12회에서 공개된 곡들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Bad Case of Loving you'를 비롯해 임영웅과 김호중이 함께 부른 'Shape Of My Heart'가 수록된다.

이외에 임영웅의 'My Heart Will Go On', '이별', '미워도 다시 한번', 영탁의 'Can't Take My Eyes Off You', '마지막 승부', '비와 당신', 이찬원의 'Unchained Melody', '타타타', 김호중의 '행복을 주는 사람', 정동원의 '나성에 가면', 장민호의 '첨밀밀', 김희재의 'I will always love you', '마리아', TOP7이 함께 부른 '너에게 난 나에게 넌'까지 총 16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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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무대… 임영웅X영탁 여장으로 승부
12회 ‘사랑의 콜센타’는 '내 인생의 영화 음악' 특집으로 꾸며졌다. 톱7은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하고 무대에 올랐는데, 임영웅과 이찬원은 여장을 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임영웅이 선택한 캐릭터는 영화 ‘레옹’의 단발머리 소녀 마틸다. 이찬원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강혜정이 맡은 여일 역으로 변신했다. 영탁은 근육이 꽉 찬 람보로 변신했고, 김호중은 ‘레옹’의 레옹으로 변신, 한 손에 화분을 들고 무대에 섰다. 정동원은 ‘해리포터’ 영화 주인공으로 변신해 깜찍함을 선보였다. 장민호는 ‘슈퍼맨’으로 변신했고, 김희재는 찰리 채플린으로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나성에 가면’을 아이처럼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불러 ‘사랑의 콜센타’에서 처음으로 100점을 받았다. 장민호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지 20년이 됐다는 강원도 신청자로부터 ‘첨밀밀’을 신청받아 “남편 분의 목소리를 대신할 수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부르겠다”고 밝히며 노래해 1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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