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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 아들 박현준, 이준기 아역으로 드라마 첫 도전

2020-06-23 11:59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보아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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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RUE)가 본명 박현준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의 아역을 맡아 배우로 완벽 변신할 예정이다.

가수 루(RUE)가 본명 박현준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의 아역을 맡아 배우로 완벽 변신할 예정이다. 훈훈한 외모로 데뷔 전부터 이준기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박현준의 역대급 싱크로율을 예고하고 있다.

 

첫 연기에 도전하는 박현준은 가수 박강성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3월 감미로운 발라드 ‘그 날’로 데뷔했으며, 최근 아버지 박강성과 부자 프로젝트 ‘아빠가 아들에게’로 활발한 활동도 펼쳤다. 음악 무대에 나란히 올라 훈훈한 부자 케미를 뽐내는 건 물론 조화로운 음색과 따뜻한 눈빛 교환으로 포근한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아버지와 아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담아낸 곡인 ‘아빠가 아들에게’는 많은 팬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악의 꽃>은 이준기와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등 연기파 배우가 대거 출연하는 기대작이다. 사랑을 연기한 남자와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으로 7월 22일 밤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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