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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웅프린스 vs 웅틸다 변신... 뭘해도 비주얼 폭발

2020-06-19 21:0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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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화이트 수트로 멋을 낸 젠틀맨 임영웅의 모습과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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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젠틀맨과 킬러소녀로 변신, 반전매력을 뽐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 ‘웅틸다↔웅프린스. 어제는 '잔망미' 오늘은 '시크미'라는 글과 함께 깔끔하게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임영웅의 모습을 공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화이트로 멋을 낸 임영웅은 의자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평소 수트룩이 잘 어울려 ‘수트장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임영웅은 올 화이트 의상도 세련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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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해도 예쁜 임영웅, 비주얼 폭발
뉴에라프로젝트는 올 화이트 젠틀맨 사진을 공개하기 전날에는 ‘미스터트롯’ 공식 SNS를 통해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분한 임영웅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귀여운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입술에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마틸다로 변신했다. 새침한 모습의 임영웅의 포즈에 웃음이 절로 난다.
이 모습은 지난 18일 방송 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된 ‘내 인생의 영화 특집’에 출연한 장면이다. 임영웅은 마틸다가 입은 점퍼와 유사한 상의와 반바지를 입고 바게트 빵을 들고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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